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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와 예술 사이…50년 전 계산기




과거에 있던 기계는 뭔가 예술적인 느낌을 준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계산기는 구조나 모습 모두 변화를 거듭해왔다. 사진작가인 케빈 투미(Kevin Twomey)는 한 수집가에게 1960년 당시 기계식 계산기 촬영을 의뢰받고 내부를 보는 순간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이렇게 탄생한 과거 계산기의 사진은 그저 덮개를 열었을 뿐이지만 복잡한 내부 구조와 정교함은 마치 현대 미술 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동시에 향수를 불러오기도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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