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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대도 없는? 초간편 아웃도어 텐트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5.08.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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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웃도어 업체인 하임플래닛(Heimplanet)이 선보인 피스트랄(Fistral)은 1∼2인용 텐트다. 이 제품은 가볍고 작아서 휴대가 간편하다. 뼈대는 와이어나 알루미늄 대신 펌프에 공기를 불어넣어 만드는 형태를 취했기 때문. 덕분에 작게 접을 수 있어서 경량화와 간편한 휴대성을 확보하게 됐다.











또 돔형 텐트 형태를 취해서 안은 높고 넓다. 정점인 삼각뿔 부분 외에도 구석까지 뼈대로 높여 안이 상당히 넓다는 느낌을 준다. 높이가 1.2m 가량으로 앉아 있기에 충분하며 길이도 2m 이상이다. 간편하게 보관했다가 손쉽게 조립하고 운반도 편한 텐트를 찾는다면 관심이 갈 만한 제품다. 가격은 399유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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