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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에 쓰면 클라우드로…와콤표 노트




뱀부 스파크(Bamboo Spark)는 와콤이 발표한 태블릿이다. 이 제품은 전용 볼펜을 이용해 기록한 내용을 그대로 디지털 데이터로 동기화할 수 있게 해준다. 태블릿 커버 같은 폴더형 케이스에 A5 크기 일반 종이 50매를 끼워 전용 볼펜과 함께 사용한다.

이 제품은 전자유도 방식을 이용한 디지타이저를 탑재하고 있으며 전용 스마트 볼펜으로 글이나 그림을 그리면 해당 좌표를 전용 포맷으로 기록,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용 앱을 통해 클라우드에 동기화한다.







이 과정을 거치면 뱀부 스파크 앱(Bamboo Spark app)을 통해 편집할 수 있는 것. 또 JPEG나 PDF 포맷으로 저장할 수 있는 노트앱인 뱀부 페이퍼(Bamboo Paper)는 물론 에버노트나 드롭박스 같은 서비스로 보낼 수도 있다.

이 제품은 USB를 이용해 2.5시간 충전하면 8시간까지 연속 사용할 수 있다. 전용 스마트 볼펜 잉크는 3개월 동안 쓸 수 있다. 크기는 206×253×30mm, 무게는 535g이다. 압력 감도는 1024단계를 인식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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