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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로 만든 고흐의 명화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1.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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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무려 11시간에 걸쳐 만든 도미노 작품이다. 빈센트 반 고흐의 명화인 별이 빛나는 밤을 도미노로 재현한 것. 이 작품을 만드는 데 이용한 도미노 개수는 7,067개다. 영상은 완성에서 제작까지의 모든 과정을 담고 있다. 플로피캣(FlippyCat)이 만든 이 도미노는 2회에 걸쳐 만들어진 것이다. 첫 번째는 카메라 공구 나사가 도미노 위에 떨어지면서 도미노가 쓰러져 버려 실패. 하지만 단순한 실패로 끝내지 않고 더 세밀하게 되살렸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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