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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치유다…이끼로 만든 시계




모스 클록(moss clock)은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활동 중인 디자인 스튜디오 녹투쿠(oktuku)가 디자인한 시계다. 이 제품은 노르웨이에서 들여온 이끼를 이용해 만들었고 프레임은 합판을 고온 증기로 쪄서 구부려서 직접 수제로 만든 것이다. 시침은 한가롭게 뭔가를 하는 듯한 사람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이끼로 표현한 자연을 느끼면서 대략적인 시간의 흐름에 몸을 맡기는 듯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 것. 정확한 시간보다는 대략적인 시간을 알려주면서 시간이라는 개념을 1분 1초 걱정이 아니라 치유의 시간으로 바꿔줄 것 같은 제품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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