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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설계까지…미래 건축가를 위한 장난감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1.2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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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디(Bildy)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이용해 건물이나 자동차 등을 자유롭게 만들 수 있게 해주는 두께 3mm짜리 보드로 이뤄진 장난감이다. 화학 물질을 일절 포함하지 않은 어린이 친화적인 잉크를 이용해 인쇄한 창문과 지붕, 스트라이프와 도트 다자인으로 이뤄진 보드를 결합해 손쉽게 서로 연결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창의력과 디자인 과정, 원인과 결과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는 건 물론 중력과 공간 관계에 대한 학습 능력 향상, 엔지니어링 원칙 등을 배울 수 있게 해준다. 친구와 함께 만들면 자연스럽게 협동 정신을 배울 수 있는 건 물론이다.







빌디는 그 뿐 아니라 아이패드용 전용 앱인 빌디 타운(Bildy Town)을 이용해 실제로 만들기 전에 앱을 통해 미리 설계를 해볼 수도 있다. 뭔가 만드는 건 아이들이 즐기면서 자연스러운 성장을 기대할 수 있게 해준다. 미래 건축가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한 제품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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