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광고 영상으로 되돌아본 ‘30살 윈도’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11.26 09:00
  • 댓글 0




마이크로소프트의 운영체제 윈도가 지난 11월 20일 30주년을 맞았다. 당시 윈도 1.0은 도스(DOS)에서 실행되는 16비트 쉘 프로그램으로 플로피디스크 2개에 담겨 있었으며 메모리 256KB와 그래픽카드를 필요로 했다.



30주년을 맞이한 윈도의 모습을 광고로 보면 먼저 1986년 CEO인 스티브 발머가 윈도 1.0 광고 영상. 가격을 소개하면서 500달러 혹은 100달러라고 물어본 뒤 겨우 99달러라고 말하고 있다.



다음은 빌게이츠와 스티브 발머가 미소를 머금은 채 좌우로 흔드는 댄스를 추고 있는 윈도98이다.



윈도2000의 경우 재미도 없지만 의미도 알기 어렵게 만들었다.



중국 내 윈도8의 광고 영상은 화려하게 피아노를 연주하는 남성이 나오는데 피아노를 연주하는 동시에 엉덩이로 탁구를 치는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물론 윈도와는 별 관계가 없어 보인다.



러시아의 윈도10 광고 영상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것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희용 IT칼럼니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