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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미러에 내비까지…HUD 오토바이 헬멧




BMW 모토라드가 선보인 HUD(Head-UP-Display) 헬멧은 HUD 기능 외에 카메라 2개를 곁들인 새로운 컨셉트를 내걸고 있다. 마치 스카우터처럼 한쪽 눈 전체를 뒤덮은 것 같은 투과형 HUD를 이용해 온갖 정보를 볼 수 있는 건 물론 후방 카메라가 포착한 풍경을 볼 수도 있는 것.









그 뿐 아니라 내비게이션 디스플레이로 활용할 수도 있다. 교통 정보와 연동해 도로에서 이뤄지는 공사나 정체 정보 같은 것도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 백미러 역할도 하며 오토바이 가솔린 잔량과 속도, 기어 같은 주행 관련 정보도 표시해준다. 시선을 크게 움직이지 않아도 운전 중에 상황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줘 안정적 주행을 돕는 건 물론이다. 물론 이런 구조를 갖춘 탓에 크기는 상당한 편이다.









BMW는 HUD 헬멧 프로토타입 외에도 커넥티드라이드(ConnectedRide) 기술을 이용한 BMW 모토라드 K1600 GTL도 공개했다. 서스펜션 설정을 바꿀 수 있는 건 물론 어떤 상황에서도 진행 방향을 향해 비추는 조명을 갖추고 있다. 레이저 헤드라이트를 곁들여 600m 앞까지 비출 수 있고 사고가 나면 알아서 비상 전화를 걸어주는 기능, 도로에 장애물을 자동 감지해 경고해주는 기능, 급브레이크를 걸면 뒤에 오는 커넥트라이트 탑재 차량에 정보를 전달해주는 기능도 내장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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