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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카메라 ‘이젠 4K로…’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4.2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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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 4i(Orah 4i)는 비디오스티치(VideoStitch)가 발표한 4K 해상도를 지원하는 가상현실 촬영용 카메라다. 360도 가상현실은 물론 3D 음향을 동시에 기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도 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손바닥에 들어갈 만큼 작은 소형 카메라로 삼각대나 모노포드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다. 촬영한 동영상은 기어VR이나 카드보드 같은 가상현실 헤드셋으로 실시간 시청할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내장 마이크로는 3D 오디오 녹음을 할 수 있다. 가상현실 영상을 이용한 시각적 몰입 뿐 아니라 음향까지 현장에 있는 것 같은 체험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것.











본체는 금속 재질로 만들었고 방열성이 뛰어나 오랫동안 녹화를 할 수 있다. 동영상은 SD카드에 기록할 수 있다. 녹화 해상도는 4K에 30프레임이며 오디오는 4채널로 기록한다. 가격은 예약 판매 기준 1,795달러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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