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中판 우버에 투자한 애플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5.16 06:30
  • 댓글 0




애플이 중국판 우버로 불리는 디디추싱(Didi Chuxing)에 10억 달러를 투자한다. 애플은 지난해부터 자동차 관련 투자를 늘리고 있다. 또 프로젝트 타이탄(Project Titan)으로 불리는 연구 개발도 진행, 자동운전 차량과 관련해 올해만 100억 달러에 달하는 예산을 들일 계획이라고 한다.

애플 CEO 팀쿡은 이번 디디추싱에 대한 투자는 전략적으로 특정 분야를 학습할 목적이 있을 뿐 아니라 애플에게도 큰 수익을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애플은 이런 차량 공유 서비스에 대한 투자를 발판으로 개발할 자동운전 차량을 중국 시장에 투입할 것을 고려하고 있을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원영 IT칼럼니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