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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판 절반만? 독특한 기계식 손목시계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5.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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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스코프 오토매틱(SOLOSCOPE Automatic)은 시계 문자판이 절반 밖에 없지만 아무런 문제없이 시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독특한 디자인을 갖춘 손목시계다.

이 제품은 페이스 오른쪽 절반에 문자판을 갖추고 왼쪽 절반은 내부가 보이는 형태를 취했다. 일반적으로 있는 문자판의 거의 절반 정도 밖에 보이지 않는 레이아웃을 택한 것. 또 보통 옆면에 위치한 용두, 크라운도 페이스 바로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다.





특별한 디자인을 갖춘 문자판 덕에 시간을 읽는 방법도 독특하다. 문자판을 잘 보면 안쪽에 12∼6, 바깥쪽에 6∼12까지 숫자가 새겨져 있다. 이는 12시간을 나타낸다. 시침은 축 대칭으로 길이가 다른 특수한 바늘을 이용했다. 안쪽에 있는 숫자는 시간을 나타낸다. 6시까지는 짧은 바늘, 6시 이후가 되면 바늘 길이가 길어진다.

이런 디자인 덕에 정장을 한 상태에서 반만 살짝 보여도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색상은 골드와 로즈골드, 실버, 올 블랙과 건메탈, 블랙 6가지 가운데 고를 수 있다. 본체 색상에 따라서 바늘 색상도 달라진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HUzG6Pt-zU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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