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전세계 어디라도…분실 걱정없는 스마트자전거




스마트바이크(SmartBike)는 반무프(VanMoof)가 개발한 GPS를 내장한 스마트 자전거다. 자전거를 타다 보면 가장 신경 쓰이는 일 가운데 하나가 도난이다. 반무프가 개발한 이 제품은 프레임 안에 컴퓨터와 GPS를 내장했다. 주행속도와 총 주행거리를 컴퓨터로 파악할 수 있는 건 물론 만일 자전거가 도난당했다면 GPS를 이용해 자전거를 추적할 수도 있다.







스마트바이크에는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는 열쇠 없는 자물쇠가 함께 제공된다. 본체 앞뒤에는 조명을 내장했는데 따로 충전을 할 필요는 없다. 전륜에 허브 발전기를 갖추고 있어 프레임에 탑재한 부품이 요구하는 모든 전력은 자전거 페달을 밟기만 해도 자가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가장 핵심 기능은 역시 GPS다. 반무프는 전 세계 어디에 이 제품이 있어도 행방을 추적할 수 있다고 한다. 또 만일 제품을 분실했는데 반무프 팀이 찾지 못한다면 새 제품으로 교환을 해준다고 한다.





이 제품은 알루미늄 프레임을 이용해 강도는 유지하면서 프레임은 경량화했다. 큰 구멍을 이용해 자물쇠를 채울 수 있다. 색상은 그레이와 블랙 2가지 가운데 고를 수 있다. 기어는 3단과 8단 변속 모델 2가지로 나뉜다. 신장은 170∼210cm 사이까지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3단 변속 기준 1,098달러이며 6월 출시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R0KeyaBlVA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석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