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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올리면…포켓몬만 자동 분류해준다?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7.3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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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디텍터(Pokemon Ditector)는 증강현실 게임인 포켓몬 고를 즐기면서 찾은 포켓몬 스크린샷을 저장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기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인 원드라이브가 지원하는 것으로 포켓몬 이미지를 자동 분류해주는 것.

포켓몬 고를 하다 보면 100개가 넘는 포켓몬 이미지를 모두 저장하고 관리하려면 아무래도 힘들 수밖에 없다. 포켓몬 디텍터는 이를 위한 것으로 원드라이브에 올린 이미지를 이미지 인식 기술을 이용해 자동 분류, 알아서 태그를 지정해준다. 이렇게 하면 원드라이브에는 태그(#pokmon)가 붙고 해당 포켓몬 명칭이 지정된다. 이 기능을 이용하려면 카메라 업로드를 선택한 상태여야 한다.





원드라이브는 이 기능 외에도 고품질 이미지를 자동 선택하는 기능(Automatic albums)이나 같은 계절에 촬영한 이미지를 선택해주는 기능(On this day…)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한 상태다. 스마트폰 카메라 폴더가 포켓몬 이미지로 가득 차기 전에 원드라이브가 지원하는 자동 분류 기능을 활용해보는 것도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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