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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에서 발굴까지…모듈형 드론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7.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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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시리즈(LA Series)는 프랑스 레만 에비에이션(Lehmann Aviation)이 개발한 세계 첫 모듈형 드론이다.

마치 B-2 스텔스 폭격기를 닮은 듯한 모양새를 한 이 제품은 오토파일럿 기능과 날개, 카메라 홀더를 교체하거나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날개 부분은 분해할 수 있어 휴대하기도 편하다. 이 제품의 사용 용도는 현장 조사나 발굴을 위한 맵핑, 건축과 농업 등이다.









본체는 알루미늄과 탄소섬유, 폴리프로필렌으로 이뤄져 있다. 이 드론의 브행 능력은 시간으로는 40분, 최대 25km 거리다. 무게는 1.25kg이며 날개 길이는 1160mm다. 본체에는 브러시리스 모터 1개를 탑재하고 있다. 순항속도는 20∼80km/h다.

이 제품은 여러 버전으로 나뉜다. LA500-RTK 같은 모델은 소니 디지털 카메라인 알파6000을 탑재해 고급 맵핑을 할 수 있다. LA500-AG 모델은 농업용 센서를 탑재했다. 농업용 센서를 단 모델은 가장 비싸다. 가격은 3,490달러에서 7,990달러 사이다. 이 제품은 올해 안에 출시될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9aUyrbJ-S6I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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