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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애완동물을 드론으로…
  • 한종진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8.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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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이 죽으면 화장을 하거나 박제를 해서 추억을 남기려고 하기도 한다. 하지만 네덜란드에 거주하는 바트 얀센(Bart Jansen)이라는 남성은 죽은 내왕동물 고양이를 시작으로 타조와 상어 등 다양한 동물의 박제를 드론으로 개조하고 있다고 한다.

그는 지난 2012년 죽은 자신의 애완동물 고양이인 오빌(Orville)을 드론으로 개조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제작에는 엔지니어인 아르옌 벨트만(Arjen Beltman)이 협력을 했다고 한다. 이들은 이후 드론을 내장한 플라잉 타조 제작에 착수한다.

이들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상어 드론과 쥐, 오소리 가죽 등을 이용한 다양한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 이 드론은 모두 말린 동물 가죽을 이용한 것이다. 또 죽은 동물을 가져오면 드론으로 개조해주는 서비스도 하고 있다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8yaaaAZ4r4

한종진 IT칼럼니스트  hanc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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