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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를 위한 ‘인텔 인사이드 드론’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8.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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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드론 제조사인 유닉(Yuneec)이 8월 16일(현지시간)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수 있는 개발자용 드론인 에어로 레디투플라이(Aero Ready-to-Fly)를 발표했다.

이 드론은 완제품 상태로 판매되는 본체 내부에 심도·시각 센서인 인텔 리얼센스를 갖춘 에어로 컴퓨트 보드(Aero Compute Board)를 탑재하고 있다. 내장 프로세서는 쿼드코어 인텔 아톰 프로세서이며 SSD 저장공간과 GPS 내비게이션, LTE 통신 기능 등 드론 개발에 필요한 기능을 처음부터 탑재하고 있다.





탑재한 운영체제는 오픈소스인 리눅스이며 비전 액세서리 키트(Vision Accessory Kit)와 결합해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 개발을 할 수 있다. 그 에 비행 컨트롤러인 드론코드 PX4(Dronecode PX4), 에어맵(AirMap) SDK 등을 통해 다양한 기능을 플러그앤플레이로 추가할 수 있다.

에어로 레디투플라이의 출시 시기는 올해 10∼12월 4분기 중이다. 이미 공식 사이트를 통해선 예약 접수를 시작한 상태. 가격은 아직 불명이지만 개발 키트를 이용해 다양한 서비스나 제품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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