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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로 美 숨겨진 국립공원 가볼까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8.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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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가상현실을 이용한 다양한 장치나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는 미국 국립공원을 앉아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하고 있다. 구글 아트 앤컬처(Google Arts & Culture)에 서비스(The Hidden Worlds of the National Parks)를 추가한 것. 미국국립공원관리청 100주년을 맞아 추가한 것으로 미국 내에서 유명한 요세미티나 그랜드캐니언 같은 곳은 빼고 사람들이 별로 방문한 적이 없는 국립공원을 볼 수 있게 했다.

알래스카에 위치한 키나이피오르국립공원(Kenai Fjords), 하와이 화산(Hawaiian Volcanoes), 칼즈배드동굴(Carlsbad Caverns), 브라이스협곡(Bryce Canyon), 드라이토투가스군도(Dry Tortugas) 등이다.

구글이 선보인 서비스는 지역별 산림경비대원이 직접 안내를 해주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하와이에 있는 활화산 위를 날아다니거나 산호초 속 바다를 스노쿨링해볼 수도 있다. 알래스카에 있는 빙하는 연도별로 얼마나 줄어들었는지 시각적인 정보를 볼 수 있도록 하기도 했다.

미국 국립공원 가상현실 투어는 구글 아트앤컬처 iOS와 안드로이드 버전 앱을 통해서 체험해볼 수 있다. 구글 익스피디션(Google Expeditions)을 통해서도 체험할 수 있는데 안드로이드 버전만 제공된다. 또 교사가 안내를 맡아 가상 견학을 하는 형태다. 물론 구글 카드보드를 이용해 가상현실을 즐길 수도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n_g80FXA-0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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