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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747의 아버지를 기억하며…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09.0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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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이 내놓은 걸작 제트 여객기인 보잉747의 아버지로 불리는 조 서터(Joe Sutter)가 95세로 사망했다. 점보제트기라는 애칭으로 사랑받기도 한 보잉747은 1960년대 중반 서터가 이끄는 팀이 개발했다. 그는 그 뿐 아니라 보잉707과 737 제작에도 참여한 전설적인 엔지니어였다.





보잉747은 1970년대 운항을 시작해 에어버스가 초대형 여객기인 A380을 2007년 취항하기 전까지 세계에서 가장 큰 승객수를 자랑해왔다. 한때 콩코드 같은 초음속 여객기에게 길을 비켜주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지만 결국 보잉747은 1,500여 대가 생산됐다. 하지만 올해 들어 생산 종료를 검토하는 등 점차 역할은 축소되고 있다.

보잉은 존 서터에 대해 항공업계의 가장 큰 공헌자 가운데 한 명이라는 말로 추도를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cy5E9PRyOo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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