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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온 핫셀블라드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09.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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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셀블라드 트루 줌(Hasselblad True Zoom)은 핫셀블라드 창립 75주년을 기념해 모토로라 모빌리티와 손잡고 선보인 아이템이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고품질 사진을 찍고 싶은 사람을 위한 액세서리인 것.

이 제품은 모토로라라 추진하고 있는 사용자가 자유롭게 장착할 수 있는 모듈인 모토모드(Moto Mod)다. 모토로라의 스마트폰인 모토Z와 호환된다. 자석을 이용해 모토Z 본체 위에 가볍게 장착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핫셀블라드 트루 줌은 광학 10배 줌 기능을 지원한다. 그 뿐 아니라 물리 형태 셔터와 제논 플래시, 줌 기능을 갖추고 있다. RAW 이미지 촬영도 할 수 있다. 또 1080p 풀HD 해상도, 30프레임으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동영상과 이미지 모두 손떨림 보정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ISO 3200까지 감도를 지원하며 파노라마와 야경, 초상화 등 다양한 모드를 지원한다.

이 제품은 핫셀블라드가 다른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만드는 4116 컬렉션의 일환으로 선보인 것이기도 하다. 핫셀블라드의 이 컬렉션에는 스위스 카메라 메이커인 알파, 스웨덴 가방 브랜드 샌쿠비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제품도 있다. 핫셀블라드 트루 줌은 지난 9월 2일부터 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인 IFA 2016 기간 중 공개됐다. 가격은 299.99달러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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