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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충전하면 240km 주행…전기 자전거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0.14 11:00
  • 댓글 1




그렙 G12(Greyp G12) 시리즈는 전동 슈퍼카인 컨셉트원(Concept One)을 개발 중인 리막(Rimac)이 내놓을 예정인 전기 자전거다. 이 자전거는 완전 충전을 한 상태라면 240km까지 연속 주행할 수 있는 G12H, 주행 거리가 절반인 120km 모델 G12S 2가지 모델로 나뉜다. 전기 자전거라기보다는 오프로드 자전거처럼 생긴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은 전원을 켤 때에도 평범한 키는 물론 생체 인식 센서를 이용할 수도 있다. 물론 전기 자전거인 만큼 배터리를 포함한 구동장치 무게가 신경쓰일 수도 있다. 이 제품의 차체 무게는 48.5kg이다. 보통 통근용 모델로 사용하는 전기 자전거가 20kg대라는 점을 감안하면 무거운 편이다.

이 제품은 페달을 움직이지 않은 채 주행할 수도 있어 최고속도는 70km/h에 달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XK3xFfxs-c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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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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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영 2018-03-14 12:05:06

    1회충전 최대거리 전기자전거로 검색을 해 찾아왔지만......, 이거 탈거리는 전기스쿠터에 가깝다. 일단 속도에서부터 기존의 전기스쿠터보다는 무게가 적지만 기존의 전기자전거들보다는 무게가 두배이상인^-^ 최고시속 70키로미터라면 우리나라에선 자전거가 아닌 분명 온로드 스쿠터다. 전용도로엔 오를 수 없는 스펙. 자전거 전용도로도 자동차전용도로도 못가는 일반로에 최적화된 전기자전거 우리나라 법령으론 그 포지션이 애매-한게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가격은? 양산단계가 아닌지 검색이 어려운걸. 풋루즈보다는 비싸려나? 그보다 싸다면 매리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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