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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스크 삼킨 WD…첫 번째 SSD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0.1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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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웨스턴디지털)가 샌디스크를 인수한 뒤 처음으로 소비자용 SSD 모델인 WD 블루(WD Blue)와 WD그린(WD Green)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한 SSD 2종은 모두 2.5인치, M.2 2280 2가지 폼팩터를 지원한다. 사양을 보면 PC인터페이스는 SATA 6Gbps이며 용량은 250GB, 500GB, 1TB 3가지 가운데 고를 수 있다. 평균 소비 전력은 50mW이며 순차 읽기는 1TB와 500GB 모델의 경우 545MB/sec, 250GB 모델은 540MB/sec다. 또 순차 쓰기는 각각 525MB/sec, 500MB/sec다.







WD그린은 엔트리 모델로 240GB와 120GB 2종도 선보인다. 이들 제품의 평균 소비 전력은 WD블루보다 적다. 순차 읽기는 540MB/sec, 순차 쓰기는 240GB의 경우 465MB/sec, 120GB 모델은 430MB/sec다.

WD는 일단 이들 모델 중 WD블루만 판매를 시작한 상태다. WD블루의 가격은 2.5인치 기준 250GB 86.99달러, 500GB는 149.99달러, 1TB는 299.99달러다. M.2 2280는 250GB 91.99달러, 500GB 155.59달러, 1TB 310.99달러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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