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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TV? 운동화로 온 퍼스트클래스
  • 정희용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0.2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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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클래스 슈즈(First Class Shoe)는 미국 항공사인 버진아메리카(Virgin America)가 선보인 세상에서 하나 뿐인 신발이다.

이 제품은 신발을 끈이나 벨크로 같은 걸로 고정시키지 않는다. 물론 백투더퓨처 2편에 등장했던 것처럼 자동 신발끈은 아니다. 비행기에서 친숙하게 만나볼 수 있는 안전벨트 버클을 이용하는 것. 투박한 금속 재질도 신발에선 패션을 위한 포인트 역할을 할 수도 있다.







물론 퍼스트클래스(?)답게 첨단 기능도 갖추고 있다. 와이파이 기능은 물론 TV와 스마트폰용 배터리까지 탑재하고 있는 것. 신발 상단을 보면 디스플레이가 자리잡고 있다. 이를 통해 달리기나 걷다가 휴식 중 영상을 보거나 스마폰 충전을 할 수도 있다는 것.





이 제품은 자선 활동의 일환으로 만든 것이다. 딱 한 켤레 한정이다. 이베이를 통해 경매를 붙였다. 경매가는 9만 7,000달러대에 이른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0niDdtLSyeo@

정희용 IT칼럼니스트  flyg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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