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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 사진에 담은 화성착륙선 충돌 장소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1.0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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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우주국 ESA의 착륙선 스키아파렐리(Schiaparelli)는 지난 10월 19일 화성 착륙을 시도하던 중 낙하산에 의한 감속 실패로 지표면에 충돌한 것으로 보인다. 사고 직후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는 화성 궤도 탐사선인 MRO(Mars Reconnaissance Orbiter)를 통해 충돌 위치를 담은 흑백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ESA가 이 현장에 대한 컬러 사진을 공개했다. 착륙 장소에는 검은 흔적이 남아 있고 주위에는 하얗게 파편이 퍼진 상황이 보인다. ESA 측은 11월까지 사고에 대한 조사를 끝낼 계획이다. 또 스키아파렐리와 함께 화성에 도착해 현재 화성 궤도 관측을 실시하고 있는 TGO(Trace Gas Orbiter)는 오는 2022년까지 임무를 계속할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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