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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디자인 수장의 크리스마스트리
  • 한종진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1.2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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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에 위치한 최고급 호텔인 클라리지스(Claridge's)가 애플 디자인 총괄인 조너선 아이브(Jony Ive)와 마크 뉴슨(Marc Newson)가 크리스마스트리를 공개했다.

이들이 디자인한 크리스마스트리와는 거리가 멀다. 환상적인 공간은 호텔 로비인 걸 잊을 만큼 강한 세계관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이 작품에 대해 자연보다 순수하고 아름다운 것은 거의 없다는 점을 출발점으로 삼고 유기적 형태를 기술과 융합시켰다고 밝히고 있다. 목적은 전통에 대한 경의를 표하면서도 미래를 인식할 수 있는 마법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라는 설명이다.

새하얀 바닥에 높은 4m짜리 벽, 은빛 자작나무와 흑백사진 등을 뒤섞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종진 IT칼럼니스트  hancook@hanmail.net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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