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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에서 육포까지…세련된 식품 건조기




푸드 드라이어(Food Dryer)는 1994년 설립된 가전 제품 제조사인 프린세스(PRINCESS)가 선보인 식품 건조기다. 말린 과일과 건조 식품, 육포나 말린 꽃, 말린 야채 같은 걸 직접 만들 수 있는 제품인 것.

이 제품은 남은 과일과 야채 등을 6단 트레이에 늘어놓으면 말린 과일이나 야채 뿐 아니라 육포나 허브, 튀김 등 다양한 재료를 건조시킬 수 있다. 앞서 밝혔듯 6단 트레이여서 한꺼번에 많은 음식을 건조시킬 수 있는 것도 장점 가운데 하나다.





푸드 드라이어의 또 다른 장점은 어려운 조작이 없다는 것이다. 재료를 잘라 놓고 타이머만 설정하면 된다. 버튼 한 번이면 간단하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타이머는 4∼16시간까지 2시간 단위로 설정할 수 있고 온도는 40∼70도 사이에서 10도 단위로 조절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야채나 과일을 건조시켜 맛이나 영양가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본래의 단맛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온풍을 이용해 건조시키면 야채 같은 건 오랫동안 저장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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