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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만텍 “구글플레이서 악성 앱 14종 찾아”



시만텍이 7월 31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구글플레이에서 악성 애플리케이션 14종을 새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한 악성 앱은 모두 같은 개발자가 만든 것으로 앱을 내려 받은 뒤 실행하면 지정한 웹사이트에 액세스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시만텍 측은 지금까지 구글플레이에 계속 악성 앱이 나돌았지만 악성 여부를 신속하게 판단하는 게 쉽지 않아 곧바로 발견하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덧붙였다.

시만텍이 공개한 앱에는 아래에 있는 악성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com.cyworld.ncamera

  • com.kth.thbdvyPuddingCamera

  • com.tni.pgdnaaeTasKillerFull

  • com.greencod.wqbadtraffic

  • com.teamlava.nbsbubble

  • com.bestappshouse.vpiperoll2ages

  • com.ledong.hamusicbox

  • com.ktls.wlxscandandclear

  • maxstrom.game.hvihnletfindbeautyhd

  • org.woodroid.muhflbalarmlady

  • com.lxsj.rbaqiirdiylock

  • com.neaststudios.wnkvprocapture

  • com.gamempire.cqtetris


이번에 시만텍이 발견한 앱은 모두 카메라나 게임 등 인기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삼았다. 해당 앱은 이미 구글이 모두 삭제한 상태다. 시만텍이 공개한 악성 앱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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