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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판 붙자” 구글글라스 경쟁자 나왔다



일본에서 새로운 안경형 웨어러블 컴퓨터를 개발중이다. 텔레파시(http://tele-pathy.org) 창업자 이구치 대표가 추진중인 텔레파시 원(Telepathy One)이 그 주인공.

텔레파시는 올해 3월 미국 오스틴에서 열린 전시회 기간 중 안경형 웨어러블 단말기인 텔레파시 원을 발표한 바 있다. 현재 디자인을 끝내고 티타늄 재질로 만든 프로토타입을 선보인 상태다.

텔레파시 원은 테가 얇아서 부담 없이 안경처럼 쓸 수 있다. 오른쪽 눈 앞을 통해서는 5인치 화면 영상을 볼 수 있고 본체에 카메라를 달아 눈에 보이는 장면을 스마트폰을 통해 인터넷에 공유할 수도 있다. 블루투스 근거리무선통신도 지원한다. 구글글라스와 마찬가지로 이메일이나 SNS 정보 수신을 할 수 있다.

가격은 미정. 텔레파시 원은 연내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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