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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텐트가 스마트폰 충전소?



출처 : 기어정글(http://gearjunkie.com)

IT 제품을 위한 아웃도어 텐트? 기어정글(www.gearjunkie.com)이 소개한 파워 바타바틱(Power Katabatic)은 텐트를 보조배터리 충전소로 만든 아이디어 제품.

텐트 상단에 태양전지 패널을 달았고 이를 배터리팩에 연결했다. USB를 이용하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같은 IT 제품을 손쉽게 충전할 수 있는 것. 내부에 들어간 배터리팩은 골제로세파50 파워팩(Goal Zero Sherpa 50 power pack). 500Wh+ 리튬이온 배터리를 내장했고 USB 표준 포트 외에 12V, 9mm 사이드카 포트, 7.4mm 랩톱 포트 등을 갖췄다. 내장 용량을 이용하면 랜턴은 16시간 밝힐 수 있다. 스마트폰만 충전하면 7대, 태블릿은 2대, 노트북 1대 수준이다.

이 제품은 에릭 바우어(Eddie Bauer)가 개발한 것으로 크기는 3.34평방미터로 3∼4인용이며 무게는 3.63kg이다. 가격은 텐트만 구입하면 499달러다. 배터리팩은 359.98달러를 따로 지불해야 한다.

한편 한국섬유산업연합회에 따르면 국내 아웃도어 시장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1조원 이상 규모를 키우며 올해 6조 4,0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어정글 기사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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