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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 경매에 뜬 ‘아폴로11호 카메라’



이베이(www.ebay.com)에지난 1969년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아폴로11호에 쓰인 핫셀블라드 500EL 카메라(Hasselblad 500EL Electric Camera)가 경매로 올라왔다.

IT 전문매체 기즈모드에 따르면 이 제품은 세타델스튜디오(Setadel Studios)가 지난 8월 4일 이베이 경매에 붙인 것. 본체 외에도 80mm와 250mm 렌즈 2개는 물론 홍보 팜플렛까지 함께 담았다. 상태도 양호할 뿐 아니라 지금도 사진을 찍을 수 있다.

물론 이 제품이 실제로 달에 간 카메라는 아니다. 실제로 달에 가져가 카메라는 지금도 여전히 달에 남아있다고 한다. 하지만 아폴로11호 계획에 활용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가치는 충분하다는 평가다. 핫셀블라드 500EL 경매는 7만 4,950달러에서 시작한 상태다. 경매에 참여하려면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시간 기준으로 55분 가량 지나면 마감이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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