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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해프닝 겪었지만…LG G2 “이거 물건이네”
  • 서명덕 칼럼니스트
  • 승인 2013.08.08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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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기사 해프닝을 겪었던 LG의 G2가 8일 자정 뉴욕에서 행사를 열고, 제품을 전 세계에 정식 공개했다.

여담이지만 블로그라면 대부분 스폰서링 기사(유무형의 대가)를 써 본 적이 있다는 점에서 이번 노이즈는 건전한 해프닝으로 바로 잡히길 기대해 본다.

돈 줄게 리뷰 써줄래? … LG G2폰 '국제 망신'

http://www.asiae.co.kr/news/view_ext.htm?idxno=2013080609250646136

[뉴스&팩트]LG가 돈주고 기사 사려했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8&aid=0003095283



이번에 출시된 G2는 여러 가지 면에서 주목할 스펙이 많다. 2GHz가 넘는 쿼드코어... 스냅드래곤 800이다. 화면 크기는 5.2인치로 풀HD를 구현하고 있다. 베젤도 2mm로 확 줄여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후면 1300만화소 카메라는 OIS 떨림 보정 기능이 보강됐고, 그 상하에 업다운키를 배치하여 자연스럽게 뒷면에서 사용자 경험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했다. 배터리 용량은 2610mAh(분리형)에 달하는데, 해외 출시 제품은 일체형이다.





이 정도라면 전반적으로 굉장히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할 수 있다. 실제 사용해 봐야 확신이 서겠지만, 이제 갤S4 만큼 충분히 경쟁력 있는 제품이 나오지 않았나 생각한다. 언제 한번 평가할 기회가 있기를 기대해 본다.

서명덕 칼럼니스트  admin@itviewpoin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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