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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생명체?…알고 보니 차세대 키보드



루미쿼터스 마우스 시스템(Lumiquitous mouse system)은 가상 키보드와 마우스를 합쳐 놓은 컨셉트 디자인이다. 본체 2개 바닥면에는 광센서를 달았고 앞쪽에 빔 프로젝터를 배치, 가상 키보드 화면을 앞쪽에 투사할 수 있다. 또 이를 인식할 수 있는 모션센서를 본체마다 3개씩 달았다.

본체는 마우스 역할을 한다. 키보드는 빔 프로젝터로 앞쪽에 비춘 가상 화면에 치는 형태다. PC와의 통신은 블루투스 근거리 통신을 이용한다.

이 제품을 디자인한 사람은 디자이너 유성현(Sung-Hyeon Yoo) 씨다. 그는 블로그를 통해 제품명에 나온 루미쿼터스는 유비쿼터스(Ubiquitous)와 루미네이팅(Luminating)을 합성한 말이라고 밝혔다. “이제껏 없었던 가장 부드럽고 편안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는 빛구름 다리”라는 의미로 택한 이름이다. 이 디자인 컨셉트는 2013 레드닷 디자인 컨셉 출품작이기도 하다.

‘Artboy’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그의 작품은 페이스북(www.facebook.com/artboyshy)이나 블로그(http://blog.naver.com/souled031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루미쿼터스 마우스 시스템 원문은 이곳에서 볼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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