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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새마을금고, 탈취 타깃 된 이유
울산 새마을금고에 강도가 침입했다. (사진=YTN 캡처)

새마을금고가 잦은 강도 사고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새마을금고에 침입한 강도는 현금 1억10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새마을금고는 거의 매년 강도와 내부 직원 횡령으로 큰 손실을 입고 있다. 이 때문에 내부적으로 대책마련을 고심중이다. 

지난 2015년에는 서울 잠원동의 새마을금고에 강도가 침입해 2400만원을 현금을 털어 달아난 바 있다. CCTV 등 탐문 수사를 통해 6일만에 잡힌 강도는 서울대학교 출신의 중학교 교사였던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기도 했다. 

2014년 경북 영천에 있는 한 새마을금고에서는 강도가 금고건물을 뚫고 침입해 자동화기기 화수함을 털어 무려 3억5400만원을 도난당하기도 했다. 2013년에는 대구에 있는 한 새마을금고에 강도가 흉기로 직원을 위협한 후 5300만원의 현금을 갖고 달아났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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