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실시간 핫이슈
김희중 동정 분위기…도구처럼 사용되고 버려져
(사진=SBS 캡처)

김희중 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의 입에 국민들의 이목이 모였다. 

여론은 김희중 전 실장이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도구처럼 쓰이고 버려졌다”며 동정론까지 일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의 재임기간 비리 등으로 입장표명을 한 가운데 최측근이었던 김 전 실장이 검찰에 협조적인 자세로 증언을 이어가고 있는 것과 관련한 궁금증도 증폭된다.   

일각에서는 저축은행 사건으로 구속된 김 전 실장이 구속 기간에 아내가 사망했음에도 이 전 대통령이 장례식장에 가기는커녕 조화도 안 보내는 등의 모습을 보면서 배신감을 느낀 것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여론은 이 전 대통령을 향해 냉담한 반응을 쏟아낸다. 

인터넷상에는 “jhay**** 헐~~ 왜 그러나 했더니 칼을 품을 만했네. 어쩜 인간의 도리가 무언지 다시 학교 가서 배워라” “shin**** 사람을 인간으로 대하지 않고 도구로 썼단 말?” “khja**** 일 부려먹다 감옥 보내고 뒤 안 봐주고 마누라 자살하고...이 갈릴 만하네” “chle**** 정말 자기 측근도 몰라라 하는 이가 국민이 안중에 있겠나” “nacl**** 이런 사람한테 충성해봐야 감빵 밖에 갈 데가 없지” “ybyb**** 집사를 진짜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 기업회장, 정치인 자가용기사든 비서이든 집사 든 청소, 경비든 자기영역에서 밤낮으로 충성 한사람은 혜어질 때 서운하게 보내서는 않된다. 전두환 대통령처럼 금일봉이라도 챙겨서 보내는 게 인간적인 도리이고 대인배다. MB는 양아치보다 못한 소인배도 아니고 인간쓰레기”라는 등의 직썰로 도배되고 있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