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실시간 핫이슈
유튜브 총격범 범행 전 사격연습, 누리꾼들…“불만을 이렇게 표출하다니”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유튜브 총격범 나심 아그담이 범행 직전 사격연습장에 들렀던 것으로 전해져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 캘리포니아 주 샌 브루노 경찰서의 에드 바르베리니 서장은 4일(현지시간) “용의자가 범행에 사용한 총기는 당국의 허가를 받은 스미스앤웨슨 반자동 권총이었다”면서 “범행 당일인 3일 아침 그녀는 인근 사격연습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바르베리니 서장은 범행 동기에 대해 “현재까지 조사 결과 용의자가 유튜브의 정책과 관행에 화가 나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 측은 지금까지의 조사에서 채식주의자이자 동물애호가로 유튜브 활동을 했던 아그담이 유튜브가 자신의 영상 일부를 차단하고 광고 수익을 배분하지 않는다며 불만을 표출한 것이 범행의 주요 동기라고 말했다.

한편 아그담의 아버지는 지역신문인 머큐리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딸이 유튜브를 증오하고 있기 때문에 유튜브에 찾아갈지도 모른다는 얘기를 경찰에 했다”고 언급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방****) 어쩌다가 이런 일이” “(78NNN****) 무고한 시민이 목숨을 잃다니” “(7NNN****) 다른 방법을 찾았어야지” “(yu77****) 불만을 이렇게 표출하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어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