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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NEWS] 한화그룹 금융계열사, 꽃동네대학 도서관 지원추천도서 기부, 리모델링 등 봉사활동 전개

 

지난 9년간 전국 각지의 초등학생들에게 경제도서관을 선물해 온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 등 한화그룹 금융계열 5개사가 이번에는 대학생들을 위한 도서관 지원에 나섰다.

한화금융계열사 봉사단원 33명은 11일 충북 청주 소재 4년제 특성화대학인 꽃동네대학을 방문, ‘사회공헌의 미래를 만들자’라는 주제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단원들은 미리 준비한 추천도서를 전달하고 도서관 리모델링 등 환경정리 활동을 펼쳤다. 꽃동네대학 측도 ‘라이프플러스’라는 브랜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5개사의 후원에 감사를 표명하고, 기념현판을 도서관에 부착했다.

행사를 준비한 한화생명 최규석 차장은 “미래의 사회복지를 이끌어 나갈 인재 양성을 위해 꽃동네대학 지원을 준비했다”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 속에서 공부해 미래에 더욱 주도적인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봉사단은 이날 도서관 지원 이외에 플라워박스를 직접 제작해 ‘행복의집’ 노인요양원을 찾아 전달하고 감자밭갈이를 돕는 등의 활동도 펼쳤다.

 

박진광 기자  arbutus3@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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