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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수소차 ‘넥쏘’ 빌려 타자...현대캐피탈, 전용 리스 상품 출시초기비용 부담 낮추고, 중고차 시세 걱정도 없어

 

수소연료전지차를 초기비용 부담 없이 리스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은 지난 2012년 전기차 전용 리스 상품 출시에 이어 업계 최초의 ‘수소전기차 전용 리스 상품’을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품을 이용하면 1회 수소 충전으로 609㎞의 주행이 가능한 현대차동차의 차세대 수소차 ‘넥쏘’를 초기비용 부담과 중고차 시세 걱정 없이 애마로 가질 수 있다.

여기에 배터리 방전 시 수소충전소까지 견인해주는 서비스를 100㎞까지 무상 제공함으로써 편의성을 더했다.

고객은 리스 이용기간이 종료되면 차량을 반납하거나 구매할 수 있으며, 이용기간 연장도 가능하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초기비용과 중고차 시세 걱정을 없앤 수소차 전용 리스 상품”이라며 “더 많은 고객들이 수소차를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진광 기자  arbutus3@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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