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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0’, 22일부터 내달 6일까지 선수 모집 실시‘총 상금 21만 달러’ 규모로 진행, 8월 말 예선 시작해 11월 월드결선까지 여정 돌입

[테크홀릭]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0(SWC 2020)’의 참가 선수 모집을 오늘(22일)부터 오는 7월 6일까지 전 세계를 대상으로 동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SWC’는 지난 2017년 첫 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월드 파이널을 개최하며 성공적으로 출범한 이후, 매년 세계 전역을 대상으로 펼쳐지며 대표적인 글로벌 모바일 e스포츠 대회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회 e스포츠 팬들의 응원으로 높은 성장세를 그려 왔으며, 지난 해 프랑스 파리 월드결선 생중계 당시 약 125만 건 조회수를 기록해 흥행력을 증명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SWC 2020’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참여 선수와 관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전 경기를 관중 없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글로벌 e스포츠 팬들이 실시간으로 관전할 수 있도록, ‘SWC 2020’의 모든 경기는 ‘서머너즈 워’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다양한 영상 콘텐츠도 제작돼 시청 재미를 높일 계획이다.

대회는 총 21만 달러(한화 약 2억5천만 원)의 상금 규모로 펼쳐지며, 아시아퍼시픽컵∙유럽컵∙아메리카컵등 총 세 개 대륙으로 나눠 진행된다. 오는 8월 말 첫 예선을 시작으로 지역컵을 거쳐 지역 대표 선수 총 8명을 선발하고 11월 월드결선에서 단 한 명의 월드 챔피언을 가리는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예선부터 월드결선까지 전 경기는 지난 대회와 동일하게 ‘SWC 모드’를 적용해 치러지며, 예선에서는 한번 패배한 선수도 부활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더블 일리미네이션 방식이 도입돼 선수들에게 더 많은 매치 기회를 부여하고 공정성과 관전 재미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편 이번 대회의 선수 참가 신청은 게임 내 ‘SWC 2020’ 참가 신청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신청자 중 ‘서머너즈 워’ 유저 간 실시간 대전(PvP) 콘텐츠인 ‘월드 아레나’ 시즌12 및 13의 각 시즌 성적을 기준으로 선수가 선발된다. ‘SWC 2020’의 일정 및 진행 방식에 대한 설명을 담은 안내 영상도 신청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WC 2020’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SWC 2020’ 공식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컴투스 #서머너즈워 #e스포츠대회 #서머너즈워월드아레나챔피언십 #참가선수 #모집

컴투스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2020’의 참가 선수 모집을 오늘(22일)부터 오는 7월 6일까지 전 세계를 대상으로 동시 진행한다.(사진=컴투스)

유상훈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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