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종합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총력전국내외 주요 관계자들 상대로 홍보 앞장-홍보 영상·아트카 투입으로 전방위 지원

[테크홀릭]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파빌리온 가브리엘에서 열린 '2030부산세계박람회 심포지엄'에서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정 회장은 만찬에 앞서 진행한 리셉션부터 이들 인사들과 환담하며 의견을 교환하고 부산을 적극 알렸다.

9일(현지시간) 저녁 프랑스 파리의 가브리엘 파빌리온에서 열린 부산엑스포 심포지엄 만찬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샘 리처드 펜실베니아주립대 교수와 환담하고 있다.(사진=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은 지난 2021년 8월 국내 대기업 가운데 가장 먼저 그룹 차원의 전담 조직인 '부산 엑스포 유치 지원 TFT'를 구성하며 현재까지 그룹 글로벌 네트워크와 전세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는 국제 행사 등을 활용해 부산 유치에 총력을 다해오고 있다.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부산의 경쟁력과 미래 비전 등을 담은 콘텐츠를 영문과 국문으로 지속 발행하면서 부산 유치를 위한 글로벌 붐을 조성해왔다. 지난 9일에도 새로운 유치 홍보 영상인 '부산의 경험을 전세계와 함께' 편을 공개했다.

현대차그룹은 오는 15일까지 파리에서 열리는 이번 부산엑스포 심포지엄과 K팝 콘서트에 맞춰 특별 제작한 아트카 10대를 현지에 투입했으며 지난달에는 미국 뉴욕과 인도 뉴델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에서도 아트카를 활용해 부산의 매력과 세계박람회 개최 의지를 알렸다.

9일(현지시간) 저녁 프랑스 파리의 가브리엘 파빌리온에서 열린 부산엑스포 심포지엄 만찬에 앞서 진행된 리셉션에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행사에 참석한 해외 대표단과 환담하고 있다.(사진= 현대차그룹)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주요 국제 행사 현장을 누비며 전세계에 부산을 알리고 있다"며 "현대차그룹은 2030 세계 박람회 개최지 선정까지 부산 유치 열기 확산과 글로벌 공감대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의선 #현대차 #부산엑스포 #2030부산세계박람회 심포지엄

전수일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수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