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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난방 취약 계층 100가구에 연탄 2천장 기부

[테크홀릭] SPC의 SPC행복한재단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 나기를 돕기 위해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을 통해 연탄 총 20,000장을 기부했다고 8일 밝혔다.

SPC가 기부한 연탄은 2024년 3월까지 전국에 위치한 31개의 연탄은행을 통해 난방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SPC행복한재단은 SPC 직원들, 허희수 SPC 부사장, 도세호 비알코리아 대표이사, 김대일 섹타나인 대표이사 등과 함께 서초구 전원마을 비닐하우스 단지를 찾아 직접 연탄 배달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7가정에 각 200장씩 총 1,400장을 전달하며 따뜻한 연말인사와 함께 마음을 전했다. 

SPC행복한재단 관계자는 “SPC그룹이 세계 최대 베이커리기업으로 성장한 배경에는 창업초기인 1949년 무연탄 가마 개발로 인한 원가절감이 결정적 계기가 된 바 있다”며, “이렇듯 연탄과 SPC그룹이 오랜 인연이 있는 가운데 최근 고유가, 고물가로 연탄 사용이 증가했지만 난방 취약계층에 대한 연탄 후원은 줄었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 연탄 나눔 활동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SPC는 지난 2020년부터 임직원들과 꾸준히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누적 7만 장의 연탄을 기부했다.

#SPC #에너지 취약계층 #연탄나눔 #SPC행복한재단

7일 서울 서초구 전원마을 비닐하우스 단지에서 SPC그룹이 연탄은행을 통해 연탄 2만장을 기부하고 (왼쪽)허희수 SPC 부사장과 (오른쪽)연탄은행 김재현 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SPC그룹)

허정선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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