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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인기 패션 브랜드 추가할인-''패션위크' 진행

[테크홀릭] 쿠팡이 오는 10일까지 겨울 패션 아이템을 최대 80% 세일하는 ‘12월 패션위크’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패션위크는 쿠팡이 매달 시즌에 맞는 테마를 선정해 진행하는 할인전으로, 최신 패션 트렌드가 반영된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패션위크에는 180여개 브랜드의 2만여개 상품이 참여한다. 겨울 아우터, 방한화, 기모바지, 겨울 액세서리(장갑·목도리·털모자 등), 니트웨어, 맨투맨, 수면잠옷, 내복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블랙야크 기모 맨투맨(5만원대) △지오지아 숏 푸퍼(5만원대) △슈펜 털슬리퍼(1만8천원대) △트라이 방한 내복(2만원대) △마인드 브릿지 숏다운 점퍼(13만원대) △제이에스티나 목걸이(4만원대) 등이 있다.  

12월 패션위크 한정으로 일부 브랜드에 추가할인을 적용하는 ‘브랜드세일’도 진행한다. 로라로라 베네통키즈, 앨빈클로, 주디앤, 엘르 주얼리, 엘쏘 등이 참여하며 브랜드에 따라 최대 15%에서 20%까지 추가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올해 마지막 패션위크이자, 2만여개의 겨울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이번 기획전을 놓치지 말기 바란다”고 말했다. 

#쿠팡 #패션위크 #브랜드 추가할인 #할인 기획전 #겨울 패션

김성은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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