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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달에서 달릴 아우디 콰트로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5.07.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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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서 처음으로 달릴 자동차 브랜드는 아우디가 될까? 아우디도 달 탐사 대회인 구글 루나 엑스 프라이즈(Google Lunar X Prize)에 참여한다. 아우디 루나 콰트로(Audi lunar quattro)가 그 주인공.

구글이 주최한 이 프로젝트는 달 탐사선을 달에 착륙시킨 다음 탐사 차량을 500m 먼저 달리면서 해당 장면을 HD 영상으로 지구에 보낸 팀에게 3,000만 달러 상금을 내건 대회.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이유는 더 많은 엔지니어가 관심을 갖고 우주 탐험 개발을 하게 하려는 데에 있다.







아우디는 이 대회에 파트타임 사이언티스트(Part-Time Scientists)라는 팀과 함께 참여하고 있다. 개발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면 오는 2017년 탐사선을 발사할 예정이다.

아우디가 만드는 우주 차량인 루나 콰트로는 태양광과 리튬이온 전지, 전기모터를 갖추고 있으며 속도는 3.6km/h다. 이미 지구에서 자동차 기술을 보여준 아우디가 달에선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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