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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바퀴 주행으로? 4년만의 세계 신기록




자동차 한쪽 바퀴 2개만으로 코스를 달린다. 영국 웨스트서식스에서 열린 굿우드페스티벌오브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 기간 중 이런 이색적인 형태로 서킷을 주행해 세계 기록을 4년 만에 갈아치웠다고 한다.

보통 액션 영화에서 스턴트맨이 보여주는 이런 두 바퀴 주행을 이용해 2km 코스를 달리는 것. 실제로 영국 출신 스턴트맨인 테리 그랜트가 닛산 주크 니스모 RS(Juke Nismo RS)를 몰았다. 그는 1.87km 코스인 굿우드 서킷을 돌아 2분 10초로 완주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 2011년 기록을 45초 더 앞당긴 것이라고 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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