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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로 달 분화구까지 선명하게?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디지털 카메라를 이용해도 달의 분화구까지 선명하게 볼 수 있다. 니콘 쿨픽스 P900(Nikon COOLPIX P900)를 이용해 촬영한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이 제품은 광학 83배 줌 렌즈를 갖추고 있다.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은 이 제품의 줌 기능을 이용해 달을 촬영한 것이다. 높은 배율을 이용해 분화구까지 선명하게 볼 수 있다. 지금까지 인공위성으로나 촬영할 수 있던 영상을 촬영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89초짜리 이 영상은 원래 3월말 촬영한 것이지만 인터넷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은 낮에 촬영한 것이다.





촬영에 이용한 쿨픽스 P900은 앞서 설명했듯 광학 83배, 35mm 환산으로 24-2,000mm에 상당하는 초망원 줌 렌즈를 기본 장착하고 있다. 덕분에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천체인 달을 이렇게 근접 촬영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가깝다고는 해도 달은 지구로부터 38만 4,400km 떨어져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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