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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전지구 인터넷을 위한 또 다른 방법






하늘에서 레이저로 고속 인터넷을 즐긴다. 페이스북 CEO인 마크 주커버그가 설립한 커넥티비티랩(Connectivity Lab)이 개발 중인 레이저를 이용한 인터넷 연결 시스템을 공개했다.

주커버그는 자신의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는 지역에서도 하늘에서 레이저로 인터넷 연결을 제공하는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면서 이걸 이용하면 장거리에서도 드라마틱할 만큼 빠른 데이터 전송을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덧붙인 사진은 광원에 색을 곁들인 것으로 데모용 이미지라고 한다. 실제 개발 과정에선 보이지 않는 파장 레이저를 이용하고 있다.



커넥티비티랩은 인터넷을 연결할 수 없는 지역을 대상으로 인공위성과 무인기 드론, 레이저를 결합한 초고속 인터넷 구축을 목표로 삼고 있다. 주커버그는 지난해 전 세계 인구 중 3분의 2는 여전히 인터넷을 이용할 수 없다면서 이들을 온라인으로 이끌면 아직 아무도 모를 새로운 창조와 발명이 가능해지며 생활도 훨씬 윤택해질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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