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원하는 메시지, 직접 새겨볼까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7.01.01 09:00
  • 댓글 0










시그나 리그나(signa ligna)는 노르웨이 디자이너인 필립 본 하제(Philipp von Hase)가 만든 것으로 문자나 숫자를 새길 수 있는 도구다. 아름답게 깎은 나무 상자를 열면 길게 늘어선 알파벳과 숫자 문자판이 나온다. 이름이나 간단한 문구, 소중한 말을 직접 쳐서 나무껍질에 새길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장혁 IT칼럼니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