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제로백 1.3초…GT-R 드론?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06.26 10:00
  • 댓글 0




GT-R 드론이 등장했다. 올해 4월 닛산이 선보인 스포츠카인 GT-R 2017년형 모델 홍보를 위해 닛산 유럽이 GT-R 드론을 개발해 실제 GT-R 2017년 모델과 레이싱을 벌이는 동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한 것.

GT-R 드론은 드론 레이싱 대회인 월드드론프릭스(World Drone Prix) 우승팀인 토네이도 엑스블레이드 레이싱(Tornado XBlades Racing)이 개발을 맡은 이 제품은 기체 전체 높이를 억제하는 등 레이싱에 최적화되어 있다. 그 결과 GT-R 드론은 제도백 1.3초에 이르는 빠른 비행이 가능하다고 한다.





영상에서 GT-R 드론 조종을 맡은 인물은 2015년 영국에서 열린 드론 레이싱 경기 우승자인 제임스 볼스(James Bowles)다. 반면 GT-R 2017년형 모델은 리카르도 산체스(Ricardo Sanchez)가 맡았다.

한편 GT-R 2017년형 모델은 3.8리터 V6 엔진을 탑재한 스포츠카다. 코너링 성능을 강화한 이 모델의 최고속도는 315km/h다. 반면 GT-R 드론의 최고 속도는 185km/h라고 한다.레이싱은 실버스톤에 위치한 1.2마일 코스에서 이뤄졌다. 드론의 민첩성과 GT-R의 코너링 성능을 엿볼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RHjF3T7MKI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신철 칼럼니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