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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NX 나오면 '마리오·포켓몬' 온다
  • 윤신철 칼럼니스트
  • 승인 2016.08.08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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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월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닌텐도의 차세대 콘솔 게임기 NX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나왔다. 관계자에 따르면 닌텐도가 이미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the legend of ZELDA Breath Of The Wild) 외에 포켓몬과 마리오 시리즈 신작을 NX 본체 출시 반년 안에 내놓을 계획이라는 것.

이 소식통에 따르면 닌텐도는 NX를 위U(Wii U)나 닌텐도3DS 초기처럼 소프트웨어 부족으로 인한 고전을 겪지 않으려 한다. 이들 모델의 경우 출시 반년 안에 선보인 소프트웨어를 보면 마리오는 제로였고 젤다는 1개, 위U의 경우 슈퍼마리오브라더스U만 나왔다. 젤다나 포켓몬 없이 슬로스타터가 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물론 NX 출시 반년 안에 나올 마리오와 포켓몬에 대한 구체적인 게임명이나 관련 정보는 아직 없다.

한편 소식통에 따르면 닌텐도는 세가와 스퀘어에닉스, 유비소프트, 액티비전, 워너브라더스 등 서드파티 지원에 노력 중이며 NX는 그래픽 성능이 플레이스테이션3 이상, 플레이스테이션4보다는 조금 떨어진다고 한다. NX가 노리는 타깃은 스마트폰 게이머와 플레이스테이션4, 엑스박스원 등을 즐기는 하드코어 게이머의 중간층이다.

결국 닌텐도는 플레이스테이션4와 엑스박스원과의 정면 대결은 피하면서 저변이 확산되고 있는 스마트폰 게임 인구를 대상으로 한 게임기를 표방하고 있다는 것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rPxiXXxftE

윤신철 칼럼니스트  creact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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