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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 촬영한 토성 위성 판도라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6.12.3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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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 탐사선 카시니는 현재 토성 고리와 위성 탐사를 실시 중이다. 이런 카시니가 토성 위성 판도라를 촬영한 최신 이미지가 지구에 도착했다. 토성 고리를 형성하고 있는 위성의 모습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귀중한 사진인 것.

이 사진은 12월 18일 카시니 내장 카메라로 녹색빛을 포착, 촬영한 것이다. 카시니는 현재 토성 고리 근처를 도는 궤도에 들어가 있어 같은 시기 예정된 20회 중 3번째 궤도를 통과했다. 그리고 이번 사진은 4만km 상공에서 위성 옆에서 촬영한 것이며 촬영 해상도도 가장 높다.







판도라는 직경 84km짜리 작은 위성으로 토성 고리 중 하나인 F고리 외부에 존재하고 있다. 이 존재는 토성 고리를 형성하는 양치기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여겨지고 있다. 같은 F고리 안쪽에는 또 다른 위성인 프로메테우스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카시니는 2017년 9월까지 토성 고리와 위성 관측을 실시한 뒤 토성 대기를 향해 돌입, 임무를 마치게 된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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