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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소비자 맞춤 아이디어 공유 플랫폼 오픈소비자로서 임직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공유·발전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이 사내 아이디어 활성화를 목표로 소비자 맞춤 아이디어 공유 플랫폼 ‘동아 IF(Idea Factory)’를 오픈했다.

이 플랫폼은 아이디어 공장이라는 명칭 그대로 임직원들이 동아제약의 첫 소비자라는 마음으로 신선하고 기발한 생각을 1년 365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도록 구축된 공간이다.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떠오르는 아이디어’, 분기별 아이디어 공모전이 진행되는 ‘아이디어 공모전’, 최고의 아이디어를 볼 수 있는 ‘BEST 아이디어’, 제출된 모든 아이디어가 저장돼 있는 ‘아이디어 D.B’로 이뤄져 있으며 신제품 제안, 제품 개선, 디자인, 마케팅 전략 등 모든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 제출이 가능하다.

또한 자유로운 아이디어 개진을 위해 익명 제안 기능도 제공된다.

특히 아이디어 제출자에게는 평가 단계를 거쳐 보상이 지급되며 분기 및 연도별로 1등 아이디어를 선발해 시상한다. 동아제약은 우수 아이디어 중 사업성과 실현가능 여부를 판단해 신제품 개발, 제품개선, 마케팅 전략 등에 실제 활용할 예정이다.

동아제약 최호진 사장은 “동아 IF는 생각에만 머물러 있는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고 마음껏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입된 프로그램”이라며, “임직원들의 혁신적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소비자 만족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길태 기자  gtjoo82@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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