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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AI 기술 공유 위한 콘퍼런스 개최‘AI 데이 2018’, 엔씨 임직원 및 산학협력 관계자 등 300여명 참석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지난 22일부터 양일간 판교R&D센터에서 ‘엔씨소프트 인공지능(AI) 데이 2018’을 개최했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엔씨소프트 임직원 약 200여명과 협력관계에 있는 국내 대학원 교수 및 석박사 과정 학생 100여명이 참석해 엔씨소프트 인공지능(AI)센터와 자연어처리(NLP)센터의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AI 기술 개발 방향을 심도 깊게 논의했다.

첫날에는 언어처리 기술, 지식 기술, 컴퓨터 비전, 음석인식·합성기술, 게임 AI의 연구 개발 현황과 응용사례 등 AI센터와 NLP센터가 연구·개발 중인 현황들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었고 둘째날에는 서울대, 카이스트, 연세대, 고려대 등 8개교 AI 관련 연구진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한 뒤 향후 개선·발전 방향을 토론했다.

이재준 엔씨소프트 AI센터장(사진)은 “엔씨소프트와 산학 협력 연구진이 모여 서로의 AI 기술을 공유하고 협업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학계와 산업계가 협력해 AI 생태계를 발전시키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고 발전시켜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양철승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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